정부, '의대정원 증원' 국립대 총장 건의안 수용에 무게...한덕수 총리 오후 중 발표 예정

서울미디어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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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난지 60일째인 18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.
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난지 60일째인 18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.

[서울=서울미디어뉴스] 배경동 기자 = 정부가 국립대 총장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일부 조정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19일 전해졌다.

총리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에 따라 이날 오후에 열리는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해당 문제를 논의하고 그 결과를 특별 브리핑 형식으로 발표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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