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
아이돌
연예
정치
일상
스포츠
유머
썰
만화
자동차
반려동물
[서울=서울미디어뉴스] 배경동 기자 = 정부가 국립대 총장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일부 조정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19일 전해졌다.
총리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에 따라 이날 오후에 열리는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해당 문제를 논의하고 그 결과를 특별 브리핑 형식으로 발표할 예정이다.